
글 정숙윤
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푸른 소나무를 보며 ‘과연 고난과 역경 앞에서 주를 향한 믿음이 변치 않을 수 있을까’ 나 자신을 돌아봅니다. 모든 연세가족이 작정기도회에 사모함으로 참석하여 변치 않는 믿음의 사람으로 단단하게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.
위 글은 교회신문 <948호> 기사입니다.

글 정숙윤
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푸른 소나무를 보며 ‘과연 고난과 역경 앞에서 주를 향한 믿음이 변치 않을 수 있을까’ 나 자신을 돌아봅니다. 모든 연세가족이 작정기도회에 사모함으로 참석하여 변치 않는 믿음의 사람으로 단단하게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.
위 글은 교회신문 <948호> 기사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