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회신문

[사진QT] 하나님이 쓰신 40년, 주님께 모든 영광을

동탄연세중앙교회 0 2026-03-31 16:18:47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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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조영익(광양매화마을) | 글 현정아


장관이다! 만개한 매화가 산천을 뒤덮었다. 겨우내 잠들어 있다가 “봄이 왔다!”라며 화려하게 꽃봉오리를 터뜨린다.


교회 설립 40주년!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가 지구촌 곳곳에 흘러갔다. 죄 아래 살던 이들이 복음을 만나 “내 영혼의 봄이 왔다!”라며 감사 찬양으로 목소리를 높인다. 지나온 40년 동안 복음 전하고 영혼 살리는 일에 연세중앙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께 깊은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.




위 글은 교회신문 <943호> 기사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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